폭염
- 서버실에는
- 냉방 부하가 치솟고 실외기 효율이 떨어집니다
- 이렇게 대비
- 체감 온도 · UTCI 등급이 오르기 전에 냉방 여유를 확보합니다
GPU 서버를 위한 코로케이션
웹서비스 서버에 맞춰진 코로케이션에서 GPU 서버는 비싸고 불편합니다. 상면 대신 쓰는 전력만큼 요금을 받고, GPU에 꼭 필요한 전원 · 냉방 · 회선 · 현장 지원만 남겼습니다. 서버실은 폭염 · 폭우 · 폭풍 · 폭설 4폭 기상재해 감시로 한 번 더 지킵니다.
| 일반 코로케이션 | AI 서버 맞춤형 | |
|---|---|---|
| 요금 기준 | 랙 · 상면 단위, 설치비 별도 | 쓰는 전력 단위, 상면비 · 설치비 없음 |
| 계약 | 1년 이상 약정이 일반적 | 무약정 (전용 회선만 통신사 약정) |
| 전원 | 랙 안 멀티탭을 나눠 씀 | 서버마다 분전반에서 직접 배분 |
| 냉방 설계 | 웹서버 발열 기준 | GPU 서버 발열 기준, 배기 분리 |
| 기상재해 대비 | 건물 일반 관리 | 4폭 실시간 판정, 문자 알림, 대응 기록 |
GPU 서버를 맡길 때 따져 볼 항목 비교
GPU 서버는 웹서버보다 몇 배 많은 열을 냅니다. 공조 덕트의 찬 바람을 서버 흡기 쪽 바닥으로 내리고, 서버 뒤로 나오는 배기열은 서비스 통로로 모아 서버실 밖으로 뺍니다.
서버 높이와 천장의 온습도를 함께 재어 공조를 조절합니다.
GPU 서버는 순간 전력이 커서 멀티탭을 나눠 쓰면 차단기가 떨어지기 쉽습니다. 분전반에서 서버마다 회로를 따로 배분하고, 이중 전원 서버는 두 번째 전원까지 다른 계통으로 공급합니다.
전력량을 계속 재어 회로마다 여유를 맞춥니다.
워크스테이션형 GPU 서버처럼 랙에 들어가지 않는 장비도 벽면을 따라 자리를 잡아 줍니다. 반입 경로를 지날 수 있는 크기면 됩니다.
CCTV와 온습도 센서, 환기 팬, 화재 감지기가 서버실 곳곳을 지켜봅니다. 고객은 요청하면 자기 서버의 현재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버 재부팅처럼 손이 필요한 일은 현장 인력이 바로 처리합니다.
서버실이 멈추는 원인은 서버 안에만 있지 않습니다. 자사 기상재해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서버실 지역의 폭염 · 폭우 · 폭풍 · 폭설을 실시간으로 판정하고, 위험해지기 전에 대비합니다.
재해마다 지표 두 개를 기준값과 견주어 다섯 단계로 판정합니다. 두 지표 중 더 심각한 쪽이 그 재해의 등급입니다. 관심은 폭염에만 있습니다.



요금은 전력 단위와 회선 속도로 정해집니다. 서버 구성을 알려 주시면 맞는 상품과 견적을 안내합니다.
2.2kW 단위로 전원을 배분합니다. DGX A100(6.5kW)급은 3단위입니다.
| 구성 | 전력 | 회선 |
|---|---|---|
| 1단위 | 2.2kW | 100M 공유 · 1G |
| 2단위 | 4.4kW | 100M 공유 · 1G |
| 3단위 | 6.6kW | 100M 공유 · 1G |
데이터 · 웹 서버는 랙 단위로 받습니다.
| 구성 | 전력 | 회선 |
|---|---|---|
| 하프 랙 | 1.2kW | 100M 공유 · 1G |
| 풀 랙 | 2.3kW | 100M 공유 · 1G |
한 대만 맡기는 개인 · 기업용입니다.
| 전력 | 회선 |
|---|---|
| 1kW | 100M 공유 |
| 1.5kW | 100M 공유 |
모든 상품은 무약정입니다. 1G 회선은 통신사 비즈니스 회선을 쓰며 통신사 약정 조건이 따로 붙습니다. 100M는 1G 회선을 나눠 씁니다.
전원 이중화가 필요하면 상담 때 알려 주세요. 신청은 서버실 전력 용량에 따라 일찍 마감될 수 있습니다.